"죽기보다 낙선 더 싫어" 경기 화성을 개혁신당 이준석 30% 여론조사 추격,역전 가능할까

이구기자 | 기사입력 2024/04/09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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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죽기보다 낙선 더 싫어" 경기 화성을 개혁신당 이준석 30% 여론조사 추격,역전 가능할까
기사입력: 2024/04/09 [08:56]   위클리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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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보다 낙선 더 싫어" 경기 화성을  개혁신당 이준석 30% 여론조사 추격,역전 가능할까

  © 운영자




더불어민주당 공영운 후보와 국민의힘 한정민 후보,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가 출마한 경기 화성을 지역구 이준석 대표가 자신의 SNS에 자전거를 타는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이 대표는 "48시간 동안 무박 유세를 한다"며 "자전거 타고 나간다"고 적었다.

 

이후에도 "새벽에 현수막을 달고 있다"거나 "밤새 지역을 돈 뒤 동탄역에서 아침 인사를 했다"는 글도 올렸다.

 

자녀에 대한 편법 증여 의혹으로 이준석 대표 등의 공세를 받아온 민주당 공영운 후보도 "선거운동이 끝나는 내일 자정까지 48시간 무박 유세를 진행한다"고 선언했는데, 민주당 이재명 대표 역시 이준석 대표의 막판 추격에 긴장감을 나타냈다.

 

국민의힘 한정민 후보도 "오늘 밤 9시부터 내일 오전 9시까지 무박 유세를 하겠다"고 밝혔다.

 

3파전으로 진행된 화성을 선거는 줄곧 민주당 공영운 후보가 우세를 점해온 것으로 알려졌는데, 공표금지 전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이 대표가 지지도 30%를 넘긴 결과가 나오면서 막판 주목을 끌고 있다.

 

YTN이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지난 2일과 3일 화성을 유권자 501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민주당 공영운 후보가 40%,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31%, 국민의힘 한정민 후보 14%로 나타났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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