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여성 골프 드라이브 장타대회‘2022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 김민지씨 우승

이은기자 | 기사입력 2022/11/16 [10:30]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스포츠
렉서스, 여성 골프 드라이브 장타대회‘2022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 김민지씨 우승
기사입력: 2022/11/16 [10:30]   위클리시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은기자

렉서스, ‘2022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 성료

  © 운영자




 

렉서스코리아는 지난 14일 인천 송도 소재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2022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대회는 렉서스코리아가 지난 2016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여성 장타 대회이다.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예선전은 지난달 5일부터 26일까지 전국 골프존 스크린골프 시스템 설치 매장에서 진행됐다. 여성 4만3000여명을 포함해 총 32만여명의 아마추어 남·여 골퍼가 참가했다.

 

이날 펼쳐진 결승전에는 예선을 걸쳐 선발된 아마추어 여성 골퍼 중 상위 총 32명이 참석해 장타여왕의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쳤다. 올해의 최종 우승자는 김민지(31)씨로, 결승 라운드에서 204.4미터(223.5야드)를 기록하며 우승 트로피와 함께 상금 1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이날 경기에는 올해 새롭게 출시된 렉서스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NX 450h+’와 렉서스의 플래그십 세단 ‘LS 500h’ 특별 전시 및 단거리 시승 코스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 도배방지 이미지

새만금개발청,박세리 재단 골프학교와 레저등 3천억 원대 관광개발 계획 철회 파문 / 이구기자
트럼프 '소득세 폐지' 구상 불가능,관세10% 인상으로 감세 정책 탄력 전망 / 이구기자
미국 기준금리 7번째 동결‥"연내 1회 인하 전망" / 이구기자
한국 IMD(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 국가경쟁력 20위 '역대 최고'‥ '기업 효율성' 분야 상승 견인 / 이구기자
국가인권위원회 김용원 상임위원‥막말·폭언·기행 논란,인권단체 사퇴 촉구나서 / 이구기자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작년보다 한주빨라 “기온 상승으로 활동 빨라져” / 이구기자
북한·러시아 강력 '밀착'‥"한쪽이 침략당하면 지원"군사협정 체결 / 이구기자
한국중증질환연합회 "의사들 집단휴진 불법 행동, 법대로 처리해야" / 이구기자
최강욱,서울고등법원 '조국 아들 인턴 확인서 허위 발언' 항소심서 80만 원 벌금형 / 이구기자
2024 유럽축구선수권대회 첫 경기 프랑스 음바페 코뼈골절 악재 만나 / 이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