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억짜리 열기구 ‘서울의 달’…탑승료 2만5천원, 서울야경 한눈에

이구기자 | 기사입력 2024/06/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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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32억짜리 열기구 ‘서울의 달’…탑승료 2만5천원, 서울야경 한눈에
기사입력: 2024/06/24 [10:00]   위클리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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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기자

32억짜리 열기구 ‘서울의 달’…탑승료 2만5천원, 서울야경 한눈에

  © 운영자




 

앞으로는 '열기구'로 하늘에서도 서울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서울시의 새 관광 상품, '서울의 달'이 어제 여의도공원 상공에서 시험 비행을 했다.

 

'서울의 달'은 지면과 케이블로 연결된 계류식 열기구로, 최대 150미터 상공까지 올라간다.

 

비행 시간은 15분 정도로, 탑승객들은 하늘에서 서울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서울을 찾는 관광객을 늘릴 목적으로 32억 원 정도 예산이 들어갔다.

 

시험 비행을 통해 안전성 등을 확인하고, 8월부터 정식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탑승료는 성인 기준 2만 5천 원 정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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