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복권 한 사람이 5년간 329번 당첨,한 판매점서 2등이 103명

이은기자 | 기사입력 2023/03/0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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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로또복권 한 사람이 5년간 329번 당첨,한 판매점서 2등이 103명
기사입력: 2023/03/07 [09:39]   위클리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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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기자

로또복권 한 사람이 5년간 329번 당첨,한 판매점서 2등이 103명 

  © 운영자




지난 토요일 추첨한 로또복권 1057회에서 한 판매점에서 2등이 한꺼번에 103건 당첨되면서 온라인이 온종일 떠들썩했다.

 

이와 함께, 같은 아이디의 누리꾼이 5년간 329번 당첨됐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글쓴이는 'jun**숫자' 형식의 아이디가 지난 2018년 1월 21일부터 5년간 모두 329회 당첨됐다고 주장했다.

 

"뒤에 숫자는 0부터 9까지로 돌려쓰는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내놨다.

 

글쓴이는, 이 아이디의 주인공이 전자 복권으로 매주 적게는 십만 원에서 많게는 5억 원의 당첨금을 탔다며,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또 다른 누리꾼은 해당 아이디를 언급하며 "왜 매번 같은 사람만 당첨되느냐? 계정당 10만 원 한도인데 확률적으로 말이 안 된다"는 질문을 남기기도 했다.

 

동행복권 측은 "당첨자 보호를 위해 아이디를 축약해 표기한다"며, 아이디 길이와 상관없이 계정 앞 세 자리, 그 뒤엔 별별, 계정 뒤 한 자리. 이렇게 여섯 자리로 표기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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